옴시렁 감시렁,
들녘에 안긴 신축 독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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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옴시렁 감시렁은 제주 애월읍 어도오름(어도봉) 자락, 봉성리 들녘 한가운데 새로 지은 화이트 라임스톤 톤의 미니멀 독채 단지입니다. 검은 현무암 돌담을 따라 스톤 페이빙 진입로를 걸어 들어오면, 돌담 위 머스타드 옐로 박공 사이니지와 노랗게 익은 귤나무가 손님을 맞습니다.

  • 단지는 2층 박공지붕 A동과 그 옆으로 나란히 선 평지붕 독채들로 이루어진 다동 구성입니다. 객실 안으로 들어서면 화이트 미니멀 공간에 우드·그린 액센트가 더해지고, 거실 통창 너머로는 초록빛 밭과 들녘이 그대로 한 폭의 풍경이 됩니다.

옴시렁 감시렁

돌담 위 사이니지에는 한글 상호와 함께 "AEWOL EUNDORIBONG GAMSIRUNG"이라는 영문 표기가 새겨져 있습니다. 제주 애월, 어도봉 자락의 한적한 들녘에서 보내는 시간을 담은 이름입니다.

이 집의 무드

통창 너머
초록 들녘

화이트 라임스톤과 현무암 블랙, 넉넉한 화이트 스페이스. 여기에 머스타드와 오렌지를 단 하나의 컬러 포인트로 둔 것이 옴시렁 감시렁의 색입니다.

2층 코너창 다이닝 누크에 앉으면 마을과 들판이 L자로 펼쳐지고, 해가 지면 코너창 너머 블루아워 속에 단지 내 다른 동의 따뜻한 외부등이 하나둘 켜집니다. 신축 특유의 정갈하고 산뜻한 무드가 머무는 시간을 채웁니다.

건축 · 외관

박공지붕과 현무암 돌담, 신축 미니멀

  • 흰색 라임스톤 톤의 박공지붕 2층 독채와 평지붕 독채가 제주 현무암 돌담을 따라 나란히 섭니다. 거실 통창과 2층 L자 코너창이 들녘과 마을 풍경을 그대로 실내로 들이고, 스톤 페이빙 진입로가 돌담과 단지를 잇습니다.

  • 실내는 화이트 미니멀을 바탕으로 우드 1인 소파, 그린 사이드스툴, 패턴 러그, 라탄 다이닝 체어 같은 소재가 더해집니다. 욕실의 오렌지 베슬싱크와 블랙 마블 카운터가 산뜻한 컬러 포인트가 됩니다.

옴시렁 감시렁의 한 장면

한 장면

돌담을 따라 진입로를 걸어 들어와 통창 거실에 앉으면, 초록 밭과 들녘이 한 폭의 풍경처럼 펼쳐집니다. 해가 지면 코너창 너머로 블루아워가 번지고, 단지 내 다른 동의 외부등이 하나둘 켜지는 시간이 이 집의 시그니처입니다.

  • 신축 감성 독채를 찾는 커플, 들녘·오름뷰의 한적함과 프라이빗한 독채를 원하는 손님에게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제주 애월권 여행의 중심에서 해안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도봉남길 99-226이며, 건물 입구 지정 주차가 가능합니다. 객실 수·정원·평형, 체크인/아웃 시각, 요금 등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네이버 플레이스로 문의해 주세요.

위치 · 안내

어도오름(어도봉) 자락, 봉성리 들녘 한가운데 자리한 한적한 입지입니다.

제주 현무암 돌담과 귤나무, 스톤 페이빙 진입로가 단지를 둘러쌉니다. 해수욕장 등 해안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며, 자세한 길 안내는 문의해 주세요. (자쿠지·바비큐·애견 동반 등은 미확인 —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