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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
들녘에 안긴 신축 독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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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시렁 감시렁은 제주 애월 어도오름 자락, 봉성리 들녘 한가운데 새로 지은 화이트 라임스톤 톤의 미니멀 독채 단지입니다. 검은 현무암 돌담을 따라 걸어 들어오면 박공지붕 독채들이 들판을 마주하고 나란히 섭니다.
거실 통창 너머로는 초록빛 밭과 들녘이 그대로 한 폭의 풍경이 됩니다. 화이트 미니멀 공간에 우드와 그린 액센트가 더해지고, 곳곳의 오렌지 포인트가 신축 특유의 정갈하고 산뜻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공간
통창 거실과 코너창 다이닝, 우드·그린 액센트의 미니멀한 실내. 욕실의 오렌지 베슬싱크와 블랙 마블 카운터가 신축 특유의 산뜻한 무드를 더합니다.
우드 캐비닛 주방과 라탄 다이닝 체어, 세탁기·전자레인지 등 생활 가전이 갖춰진 독채. 2층 L자 코너창 다이닝 누크에 앉으면 마을과 들판이 펼쳐집니다. (가전 브랜드·구성 세부는 문의)
디테일
머스타드 사이니지부터 오렌지 포인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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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 위 머스타드 옐로 박공 사이니지와 귤나무, 욕실의 오렌지 베슬싱크. 화이트 라임스톤과 현무암 블랙 위에 머스타드·오렌지를 단 하나의 컬러 포인트로 둔 것이 옴시렁 감시렁의 색입니다.